날씨도 너무덥고 제맘도 너무뜨거워서.. 외롭습니다..

하지만 이놈의 솔로생활을 언제쯤 탈출할수 잇을런지…

간만에 솔로들끼리 함 선릉초콜릿 뭉쳤습니다.

강남에서 만나 여자들 많이가는 술집만 찾아다니면서 술좀 마시고

눈요기도 좀하고…요즘 들 과감한 의상..넘 좋은듯..ㅋㅋㅋ

그러나 눈요기만으로는 많이 부족한것이 현실…

님한테 전화넣어서 수질 체크좀 하고 바로 으로 쐈습니다.

사람들이 좀 많네요…복도가 복잡했어요..

선릉초콜릿 그대신 도 많아서 좋았습니다.

초이스보는데 너무 깔끔해보이는 가 하나 눈에 확 들어오더라구요.

아진이라는 아가씬데, 여친삼고 싶은 생각이 바로 들었다는…ㅎㅎ

그로 초이스 끝내고 타임 시작해봅니다.

친구들도 지각각 취향에 맞는 로 초이스했으니 이제부턴 남의 눈 신경안쓰고 오로지 나만을 위한 시간인거죠…

노래부를땐 같이 따라부르기도하고 하지만,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

나와 내 파트너와의 시간으로 만듭니다.

가 보기엔 많이 까탈스러울것같았는데 안그러네요..

속은 완전 허당….ㅎ

웃는데 살짝 바보같은 느낌이 들정도로 순수하달까? 암튼 뭐 그런 느낌이었습니다.

선릉초콜릿 스킨쉽하는데 반응도 아주 좋구요…

진짜 여친같아서 넘 좋았네요.

연장 한번 끊고 싶었지만 인원이 많아서 부담스러워 포기…ㅜㅜ

담번엔 선릉초콜릿 독고로 함 와야할듯…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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